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언어를 느껴라
생활 속에서 스쳐지나가는 바람처러 흘려보냈던 클래식 음악, 그 음악의 언어를 자세히 배운다면 스쳐지나가는 바람이 아니라 음악이 들려주는 이야기 될 것이다. 이 책은 이런 음악의 전하기 위하여 저술되었다. 이 책은 다소 어렵고 지루하게만 느껴졌던 고전 음악부터 현대 컴퓨터 음악까지 시대별 음악가들의 공간으로 쉽게 재미있게 채워져 있다. 르네상스 음악가 몬테베르디부터 현대 음악가 메시앙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살아온 이야기와 작품 이야기는 음악과 더욱 친밀하게 만드는 연결고리 역할을 해준다. 더불어 음악에 대한 감상 포인트도 알려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