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러브 시리즈 아홉 번 째 이야기인 『아이 러브 바르셀로나』는 한국 사람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핫'한 장소들과 거리, 골목, 테마를 소개한다. 안정적인 물가, 연중 따뜻한 날씨, 다채로운 축제, 풍성한 먹거리와 유머러스한 사람들로 20대들이 가장 떠나고 싶어하는 여행지인 스페인. 그 중에서도 잘 생긴 남자들과 패션 모델 뺨치는 멋쟁이들이 가득하고 '가우디'와 '피카소', '살바도르 달리', '후안 미로'를 만나볼 수 있는 바르셀로나의 매력들이 듬뿍 들어있다.
8년간의 배낭여행 노하우를 가진 저자가 현지인처럼 먹고, 자고, 쇼핑하고, 생활하면서 '진짜 스페인'의 모습을 거침없이 파헤친다. 각 페이지마다 등장하는'TALK 칼럼'은 일러스트와 함께 스페인의 패션, 요리, 리빙, 사람, 문화 등을 흥미있게 보여주고, 화보를 보는 듯한 컬러감이 살아 있는 감각적인 사진들은 이 책을 보는 또다른 즐거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