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선생님과 동물 병원 선생님이 만나면 재미있는 과학책이 탄생한다
이 책은 동물 병원에서 교과서 속 과학을 배우는 새로운 학습 만화입니다. 여러 가지 질병으로 병원을 찾아온 동물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상세한 치료 과정을 통해서 동물과 인체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아이들이 스스로 의사 선생님이 된 것 같은 즐거운 상상에 빠지게 합니다. 수의사 선생님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만화에서 나온 동물의 생태나 질병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사람과도 비교해 봅니다.
만화에서 동물들이 아파한 부위와 연관해 초등학교 · 중학교 과학 교과과정에 해당하는 우리 몸 속 여러 기관들의 구조와 기능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여, 인체에 대한 과학 지식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과학의 흥미진진한 역사적인 사건을 통해서 과거에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과학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알아봄으로써 과학 논술 실력을 키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