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회의 격차와 빈곤을 해결할 방안으로 나눔과 중용을 추구하는 ‘나눔의 경제’ 주창자이자 도쿄대학 명예교수. 1946년 사이타마 현 출생으로 1981년 도쿄대학 대학원 경제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오사카시립대학 조교수, 도쿄대학 교수, 간사이가쿠인대학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지방재정심의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재정학을 전공했다. 저서로는 『인간회복의 경제학』, 『체제개혁의 정치경제학』, 『희망의 섬을 향한 개혁』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구조개혁을 통해 일본을 '희망의 섬'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일본사회를 분권형 사회로 만들어 가야 한다고 주장하는 책. 구조개혁이 한창인 우리가 일본의 오늘과 내일을 이해함과 동시에 일본을 타산지석으로 삼을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