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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 30년의 기록
글쓴이
리처드 린지,배리 섀흐터 편/이은주 역
출판사
효형출판
출판일
2008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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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세계 금융시장의 핵분열적 성장을 이끈 퀀트의 역사를 담은 책. 정량금융(quantitative finance)에 종사하는 금융공학(finance engineering) 전문가라는 뜻의 ‘퀀트’는 최상의 과학적 능력으로 각종 금융상품을 기획·보강·관리하는 금융공학의 천재를 일컫는다. 그들은 금융시장 안팎에 상존하는 여러 위험 가능성을 계량화하여 이를 파생상품으로 만들고, 개인 및 기업고객 대상의 투자 컨설팅을 창업하는 등 다방면에서 금융시장의 급격한 발전을 선도하였다.

이 책에서 수학·물리학·컴퓨터공학·경영학 등 다양한 학문적 배경의 퀀트 21인은, 자신의 입문 과정과 성장기, 퀀트로서의 활약상과 지난 시절 금융권의 풍경을 생생한 목소리로 회고하였다. 월가의 핵심이 된 퀀트의 세계를 상세히 소개한 이 책은, 퀀트 21인의 입문과 성장, 활약상을 서술하였다. 이 책은 미국 금융계의 지난 30여 년을 고스란히 담은 만큼, 독자들로 하여금 현대 금융시장의 족적을 되짚는 값진 성찰의 기회로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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