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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 자연놀이
글쓴이
붉나무 저
출판사
보리
출판일
2008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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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붉나무

붉나무는 함께 밥 먹고 함께 놀고 함께 동네를 산책하며 아이들하고 자연에서 어떻게 놀지 늘 궁리해요. 아이들이 다 자라 자기들 세상으로 나가 노니, 이제 붉나무는 함께 놀 다른 아이들을 기다려요.
강우근은 나무며 벌레며 풀이며 자연에 대해 모르는 게 없는 척척박사랍니다. 『박박 바가지』, 『딱지 따먹기』, 『숲에서 살려낸 우리말』, 『두껍전 『전우치전』, 『꼬부랑 할머니』 같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고, 『강우근의 들꽃 이야기』를 쓰고 그렸어요. 나은희는 손으로 짓고 만들고 가꾸는 걸 좋아해서 뭐든 뚝딱뚝딱 잘 만들어요. 『배꼽손』, 『똑똑똑! 엄마야』, 『호랑이 온다, 뚝!』 같은 어린이 책에 글을 썼어요.
붉나무가 만든 책은 『열두 달 자연 놀이』, 『붉나무네 자연 놀이터』가 있어요. 붉나무는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신나는 이야기를 들려줄까 하는 생각들로 늘 설렌대요.

책 소개

분야어린이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가장 손쉽게 하는 자연놀이!
우리 집,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에게 권하는 필독서


『열두 달 자연놀이』는 달마다 보는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서 2년 동안 연재했던 꼭지를 한 권으로 엮은 책입니다. 실제 희수자연학교나 자연유치원에서『열두 달 자연놀이』를 가지고 자연 수업을 하고 있지요. 이번에 단행본으로 엮은 『열두 달 자연놀이』는 보기 쉽고, 찾기 쉬운 구성, 계절과 달에 맞는 놀이를 알맞게 모으고 자세한 설명과 그림, 사진을 새롭게 되살렸습니다.

책 속에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손쉽게 하는 자연놀이 365가지가 담겨있어요. 만드는 방법과 순서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 놓아, 초등 학교 어린이뿐만 아니라 글을 모르는 유아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답니다. 또 어디나 들고 아니기 쉽고 간편하게 튼튼하고 가볍게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놀이터, 나들이, 소풍, 자연학습체험, 수업에서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님, 교사들에게 꼭 필요한 필독서입니다. 이 책을 가지고 집뿐만 아니라 어린이집, 공동육아, 자연유치원, 자연학교, 대안학교에서 보다 생생하고 신나는 자연놀이를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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