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동양고전 철학자들, 셜록 홈즈가 되다
글쓴이
박기복 저
출판사
행복한나무
출판일
2016년 9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기복

“ 공부하는 재미를 발견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 그것이 1등급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박기복 선생님은 공부의 고통을 공감으로 치유하고 성적의 한계를 돌파하는 청소년 멘토입니다. 오랫동안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은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을 비롯하여 소설과 청소년 공부법을 넘나들며 30만 부모와 학생들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왔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은 아이들의 흔들리는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따뜻한 작가입니다.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는 전국 교육청과 도서관이 먼저 알아본 소설로, 아이들의 일상과 고민이 그대로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교과 지식을 소설로 풀어낸 『수학탐정단』과 『과학추리단』 시리즈가 증명하듯, 지루한 공부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내 끝까지 읽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그 섬세한 시선과 25년 공부법 내공을 한데 모아 『국어 어휘력 결국은 수능이다』를 펴냅니다. 아이들의 헷갈림은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단지 매듭을 풀지 못했을 뿐이라는 믿음으로, 고등 국어라는 높은 벽 앞에 선 중2 아이들에게 가장 확실한 용기를 줄 것입니다.
저서로는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 『고사성어 만점공부법』, 『철학은 엄마보다 힘이 쎄다』 등 다수의 청소년 공부법과 청소년 소설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힘들고 자신에 대한 미래가 보이지 않을수록 인문학을 공부해야 하며, 인문학 최고봉은 동양고전 철학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이 알파고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우리 10대 청소년에게 동양 고전이 필요한 이유다. 그렇지만 인문이 어렵고 낯설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동양고전 철학자들』에서는 동양고전 철학자의 사상들을 탐정소설로 구성하여 마치 재미있는 인문 영화의 한 편을 만나서 여행하는 것처럼 구성했다.

어렵고 딱딱하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우리는 유가 사상 맹자, 도가 사상 장자, 묵가 사상 장자 등 다양한 동양 철학자들을 한 자리에 모여 토론으로 만나게 되어 새롭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청소년들이 현재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가르침 안에서 밑돌 삼아 자신을 변화시켜 가는데 온고지신(溫故知新), 다시 말해 "어둠이 깊을수록 옛날 거룩한 이들이 남겼던 가르침을 배워야 한다." 의 말처럼 『동양고전 철학자들』은 큰 도움이자 딱딱하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벗어난 크나 큰 횃불이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