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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쓴 기독교 , 세계, 관
글쓴이
송인규 저
출판사
IVP
출판일
2008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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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인규

서구의 신학 이론보다 성경 본문에 천착하여 자신이 치열하게 고민하고 씨름해 온 신학적, 성경적 이슈를 글쓰기에 담아내는 생활 신학자이다. 건국대학교에서 축산학을, 총신대학교와 미국 칼빈신학교에서 신학을, 시러큐스대학교에서 철학(Ph.D.)을 공부했다. 한국 IVF 총무를 역임했고,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이자 새시대교회 설교자로 사역했으며, 한국교회탐구센터 소장으로 있다.

저서로는 『아는 만큼 누리는 예배』, 『아는 만큼 깊어지는 신앙』, 『아는 만큼 건강한 목회』, 『책의 미로 책의 지도』, 『하나님의 뜻을 아는 길』(비아토르), 『나의 주 나의 하나님』, 『세 마리 여우 길들이기』, 『예배당 중심의 기독교를 탈피하라』, 『새로 쓴 기독교, 세계, 관』(이상 IVP), 『평신도 신학 1, 2』(홍성사), 『성경의 적용』, 『분별력 1, 2』(이상 부흥과개혁사) 등이 있으며, 성경 공부 교재를 여러 권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1980년대 한국 기독교계에 기독교 세계관 개념을 소개하면서 왜 기독교 세계관이 중요하고 절실한지를 갈파한 저자가 최근의 묵상과 연구를 통해 25년여 만에 내놓는 ‘통합적, 성경적, 반성적 기독교 세계관 성찰’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은 철저히 성경을 기초로 한 기독교 세계관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즉 성경 본문을 따라 만물의 범주를 ‘자연, 인간, 문화, 사회’로 구분하고, 또 그 만물을 ‘창조-보존-화목’이라는 일련의 과정 안에 담아내어 ‘보고 인식하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전 삶의 영역에서 하나님을 향하게 함으로써 경건을 깊게 하고, 조각나고 분리된 가치와 관점을 통합하여 통전성을 회복시켜 주며, 일상의 곤혹스러운 상황에 판단 기준을 제시해 준다는 점에서 커다란 의의를 지니고 있으며 이러한 통합적 기독교 세계관 이해를 통해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라는 성경의 가르침이 의미하는 바를 명확히 이해하는데 도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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