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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의 붉은 꽃, 요르단
글쓴이
유별남 저
출판사
지식채널
출판일
2008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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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별남

동국대학교에서 조각으로 미술학 학사, 상명문화예술 대학원에서 포토저널리즘으로 예술학 석사를 취득했다. 2018년 갤러리 ‘류가헌’에서 제주도의 4·3사건을 소재로 한 사진전 [빗개]를 열었고, 7여 회의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을 가졌다. EBS [세계테마기행]에 10여 회 출연했고, 사진집 『never stop』, 에세이집 『길에서 별을 만나다』, 『중동의 붉은 꽃 요르단』 등이 있다.

인간들이 갈망하는 세상의 조각들을 자연과 인간을 통해 작가의 역사가 녹아든 시선으로 수집하고 있으며 세계 속에서 체득한 사진을 전시회와 출판, 교육 활동을 통해 세상에 풀어 놓고 있다. 또한 많은 다큐멘터리 방송에 출연해 사진가의 영역을 한층 더 넓히는 데 앞장서고 있다. 『신의 뜻대로』, 『튀니지』, 『너의 눈에서 희망을 본다』, 『가장 낮은 데서 피는 꽃』, 『두 번 째 사랑이 온다면』, 등의 책에 사진으로 참여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인기리에 방영된 EBS 「세계테마기행」요르단 편을 책으로 엮었다. 2008년 상반기 EBS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요르단 편에는 사진작가 유별남이 동행했는데, 이 책에는 여행자의 생각과 일상, 이야기가 흠뻑 묻어나는 15일 동안의 기억들이 살아 숨쉰다. 저자의 카메라에 담긴 요르단의 빛과 색이 마음을 붉게 물들인다.

고대 민족 나바티안들에 의해 건설된 후 암벽위에서 수천 년을 살고 있는 도시 페트라는 세계 신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꼽힌다. 이 페트라가 있는 곳이 바로 요르단, 중동을 여행하는 사람이라면 일순위로 가봐야 하는 곳이다. 비교적 많은 기독교인들이 자리 잡고 있는 요르단에는 모세가 임종을 맞았다는 느보산이 자리하고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성지순례를 오며, 이 책에 등장하는 왕의 대로가 주요 순례길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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