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완전하고 험난한 인생을 살아가는 크리스천들을 위해 올바른 길을 보여주는 지도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지름길, 막히지 않는 길을 가르쳐주는 지도가 아닌 우리가 사는 세상을 그대로 보여주는 적나라한 지도이다. 광야 같은 세상 속에서 믿음의 위기, 삶의 위기를 경험하고 있는 많은 크리스천들에게 삶의 방식을 반성하고, 진짜 믿음으로 삶을 살아내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는 이 책은 캄캄할 때 더욱 빛나는 하나님의 은혜, 고통이 오히려 축복이 되는 하나님의 법칙을 경험하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가 인생을 사는 이유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믿음의 사람에게도 찾아오는 고난에 대하여 어떻게 반응하고 이해해야 하는지에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