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마와리가 원하는 소원은 신령들도 이루어 줄 수 없는 소원.
히마와리는 크게 상심한다.
그런데 그날 이후, 신령들을 볼 수 없게 되는데…?!!
나츠메 이사쿠가 오래 전부터 구상해온 신비한 이야기. 완결편!
히마와리가 신사에 온지도 벌써 2년.
이대로 계속 모두와 함께 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작은 엇갈림으로 인해 사장님을 피한 뒤부터
신령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게 되었다…?!
소중한 것은, 손을 뻗으면 바로 그곳에 있다.
가슴 따뜻한 신비한 이야기, 감동의 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