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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 걸
글쓴이
이선배 저
출판사
넥서스
출판일
2008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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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선배

대학에서 화학을 전공했지만, 친구들이 연구소로 떠날 때 과감히 패션 매거진으로 눈을 돌려 「쉬크」, 「신디더퍼키」, 「앙앙」 등에서 에디터로 오랜 시간 일했다. 『잇 걸』, 『잇 스타일』, 『서른엔 뭐라도 되어 있을 줄 알았다』, 『싱글도 습관이다』 등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하는 베스트셀러들을 연이어 출간하며 작가, 콘텐츠 기획자로 변신했다.

학창 시절엔 공부보다 취미생활에 올인했고, 사회생활 초기엔 한국사회의 정서상 많이 튀는 성격, 패션 탓에 ‘모난 돌’이라고 정도 많이 맞았으며 간신히 적응한 회사가 IMF로 인해 공중분해되는 수난도 겪었다. 20대 때는 좀처럼 철이 들지 않는 것 같아 괴로워했고, ‘남부럽지 않게’ 서른을 앓은 후에야 비로소 자신만의 일과 사랑, 삶의 방식을 찾게 됐다.

「퍼스트룩」 매거진 컨트리뷰팅 에디터이며, 네이버 지식쇼핑 ‘스타일 플러스’, 「엘르」, 「얼루어」, 「바자」 등에 뷰티 칼럼을 기고하고 있고, 이 외에도 다양한 매체와 기업에서 뷰티 콘텐츠를 기획했다. 패션, 뷰티, 리빙 상품 쇼퍼홀릭으로 인터넷이 없던 시절부터 해외 직구에 빠져 있던 직구 일세대이기도 하다. 평생 싱글로 살 줄 알았으나 출장지에서 만난 뜻밖의 인연과의 국제결혼을 계기로 한국과 홍콩을 오가며 국제 문화, 산업 교류의 메신저로 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HOT한 여자들이 반한 『잇 스타일』 두 번째 이야기!
내 옷장 속 아이템만으로 평생 스타일리시한 ‘잇걸’이 된다!


『잇 스타일』의 두 번째 책 '잇 걸' 컨셉의 스타일북. 『잇 스타일』에서 나만의 스타일을 찾는 법을 배우고, 스타일리시해지기 위한 기본기를 탄탄히 다졌다면, 이 책은『잇 걸』은 전작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더욱 세련되고 누구나 닮고 싶어하는 '잇 걸'로 거듭나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전작에서도 그랬듯이 이번 책 『잇 걸』 역시 스타일링과 나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을 찾을 수 있게 해준다. 패션잡지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잇 걸'은 나이를 떠나 따라하고 싶은, 닮고 싶은, 내가 되고 싶은 여성을 지칭한다.

패션/소품/뷰티 3파트로 이루어져 있으며, ‘잇 걸이 되기 위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30'을 가지고, 아이템별로 상식과 함께 스타일링 노하우를 알려준다. 단순히 명품 일색의 쇼핑정보나 브랜드 노출이 아니라 기본 아이템으로 꼭 갖춰야 할 것은 갖추고 그것들을 내 체형에 맞게 어떻게 잘 사야 하는지, 그 필수 아이템들을 어떻게 활용하고 어떻게 스타일링하면 내 스타일이 살아나는지 등 ‘스타일링’의 기술을 훨씬 더 강조했다. 또한 저렴하게 좋은 제품을 살 수 있는 쇼핑 정보와 수선이나 리폼 등 스타일 팁도 담았다. 뿐만 아니라, 독자들이 직접 응용해 볼 수 있는 세계적인 잇 걸들의 스타일도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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