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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 가문의 500년 야망과 교육
글쓴이
이상주 저
출판사
어문학사
출판일
2008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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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상주

본관 전주(全州), 호는 여천(礪川)이다. 세종대왕신문 발행인으로 세종 왕자 밀성군파종회학술이사, 백강 이경여 문중 이사다. 중앙일간지에서 20년 넘게 신문기자로 일한 뒤 고려대, 서울시립대, 서울시민대, 극동대 등에서 강의를 했다. 저서에는 『세종의 공부』, 『조선 명문가 독서교육법』, 『이 경기장에서는 내가 최고다』 등 20여 종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세종대왕 직계후손들이 만주와 대륙정벌을 추진했다?!
1만 9천명의 세종대왕 최정예 후손들이 만든 조선의 역사!

『세종대왕 가문의 500년 야망과 교육』. 이 책은 세종대왕 직계후손들의 이야기를 다루면서 그들이 꿈꾸었던 야망과 교육을 보여준다. 북쪽으로의 대륙의 꿈을 키웠던 세종대왕의 만주와 대륙정벌은 후대에서도 이루어졌으며, 임금은 임금다워야 한다며 정치에 참여하였다. 이와 더불어 그들만의 수준 높은 교육법도 알아본다.

세종대왕 직계 엘리트 후손들이 만주와 중국대륙 정복을 추진했다. 조선이 청나라와 일전을 벼르던 효종과 숙종 연간. 당시 정국을 주도하던 백강 이경여 집안은 대대로 북벌을 꿈꿨다. 세종대왕 후손 중 최정예 엘리트 집단이었던 이경여 집안. 그는 10만 정예병 육성을 외쳤고, 아들 이민서는 이순신 김덕령 등 민족영웅 발굴 작업을 통해 북벌의식을 고취시켰다.

역사를 주도한 이 집안에서 임금을 보는 시각은 강한 군주, 도덕성 있는 군주였다. 그리고 그들은 허약하고 도덕성을 잃었다면 백성의 안위를 위해 교체도 가능하다 보았다. 세종의 아들인 밀성군은 강력한 왕권을 추진한 세조를, 밀성군의 아들이자 세종의 손자인 운산군은 실덕한 연산군을 과감하게 교체한다. 세종대왕 이후 500년 동안 이어온 그들이 어떻게 정치에 참여했으며, 역사를 만들어 갔는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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