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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부터 준비하는 당당한 내인생
글쓴이
송양민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05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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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양민

현재 가천대학교 의료경영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그가 쓴 『경제기사는 돈이다』, 『경제기사는 지식이다』, 『밥 돈 자유』, 『100세시대 은퇴대사전』 등의 저서는 40만권 이상 팔려나간 베스트셀러로 기록되고 있다. 서울대 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벨기에 루뱅대에서 유럽학 석사학위를, 연세대에서 보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3년 조선일보에 입사하여 경제부장과 논설위원을 지냈으며, 2008년 가천대학교로 옮겨 보건대학원장, 특수치료대학원장을 엮임했다. 연구분야는 인구고령화, 보건정책, 경제교육 등이며, 보건?복지?노동?연금분야 연합학술단체인 사회보장학회 회장을 지냈다. 일선기자 시절 뉴욕, 런던, 도쿄, 베이징, 프랑크푸르트 등 세계 경제현장을 50여 차례 취재 보도했으며, 1991년 걸프전쟁 당시 이스라엘과 터키에 40일간 파견돼 종군했다. 『경제기사는 돈이다』(21세기북스, 2000), 『경제기사는 지식이다』(21세기북스, 2001), 『초등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경제이야기』(21세기북스, 2003), 『30부터 준비하는 당당한 내 인생』(21세기북스, 2005) 등 10여 권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은퇴와 노후를 대비하고자 하는 30~40대를 위하여 은퇴 이후 생활에 필요한 비용이 얼마인지에서부터 시작하여, 그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저축, 개인연금, 보험, 주식, 부동산, 창업 등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제시한 후 풍요로운 노후 생활에 필요한 자기계발 방법, 은퇴 이민 방법, 건강 관리 방법 등을 상세하고 구체적으로 제시해주는 책. 1996년에 나와 경제기사 읽기 붐을 일으켰던 베스트셀러『경제기사는 돈이다』의 저자인 송양민씨가 썼다.

한국인의 평균 수명은 최근 75세를 넘어 80~90세에 접근하고 있다. 50-55세경에 은퇴한다고 하면 거의 30년 이상이 남았다는 얘기다. 그런데 조사에 따르면 한국의 성인 5명 중 4명은 노후와 은퇴를 대비한 아무런 계획도 마련해놓지 않았다고 한다. 그 긴 세월 동안을 일을 하지 않고 보내는 것은 경제적인 이유와 함께 삶의 질 측면에서도 아주 힘든 일이다. 이 책은 풍요롭고 즐거운 노년을 보내기 위해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는지 다양한 측면에서 상세하게 가르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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