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는 과학이 지배한다. 또한 우리 삶의 모든 것은 과학이 그 척도를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그만큼 과학은 우리의 삶은 물론 인생과 사회 전반에 걸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얘기다. 작가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과학을 학생들에기 알리고자 하였다. 그 결과 "재미있는 과학을 알리자"는데 초첨을 맞추어 우리 생활이나 학업의 연장선상에서 꼭 필요한 과학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 "생물편" 에서는 닭이나, 조개류, 소등 생물들 사이에서 작용하는 것들이 인간에게도 적용 가능하다는 것들을 발견하는 이야기이다. 예를 들어, 소에서 천연두 예방접종을 또 곰팡이에서 페니실린 균을 추출하는 것 등이다.
한마디로 말해 총체적인 지식을 이루는 재미있는 이야기 과학사이다. 한 편의 추리소설을 읽거나 역사 소설을 읽는 듯한 느낌이 들만큼 쉽고 재미있다. 과학에 대한 접근 방법과 과학적 사고방식을 가르쳐줄 것이다. 나아가 읽는 즐거움과 읽은 후의 유익함을 모두 충족 시켜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