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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사장의 자격
글쓴이
서광원 저
출판사
걷는나무
출판일
2016년 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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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광원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궁금해 기자가 되었고 지금은 그중에서도 조직을 이끌어가는 리더들을 연구하고 있다. 1991년 경향신문 기자로 밀도 있는 사람 관찰을 시작했으며 8년 동안 사업을 하기도 했다. 2003년 중앙일보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 기자로 복귀, 경영전문기자를 지냈다.
사업을 하면서 겪은 경험들과 궁금했던 것들을 현직 사장들을 대상으로 취재, 《사장으로 산다는 것》(2005년)을 출간하면서 본격적으로 사장이라는 존재와 역할을 탐구하기 시작했다. 경영자들에게 유명한 경영전문사이트 SERICEO에서 저자가 8년 동안 지속한 강의는 잘 알려져 있고, 2014년에는 삼성그룹 사장단 회의에서 강의하기도 했다.
조직을 이끄는 사장으로 대표되는 리더는 어떤 사람이고, 어떤 사람이어야 할까? 또 어떤 어려움들이 있고, 어떻게 이겨내야 할까? 저자는 경영 현장과 진화생태학에서 이 답을 찾는 연구를 해오고 있다. 조직과 리더를 살아 있게 하는 생명력 넘치는 리더십을 찾기 위해서다. 《사장으로 산다는 것》이 입문서였다면 이번에 출간한 《사장의 길》은 본격적인 개론서라고 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운영해오던 생존경영연구소를 2016년 인간·자연 생명력 연구소로 전환했다. 살아 있음을 향한 길 찾기를 넘어 인간 속의 자연, 자연 속의 인간에서 자연스러우면서도 살아 있는 《사장의 길》을 찾고자 함이다. 저서로는 《사장으로 산다는 것》을 비롯해 《살아 있는 것들은 전략이 있다》 《사장의 자격》 《시작하라 그들처럼》 《사자도 굶어 죽는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CEO/비즈니스맨
가슴에 새겨야 할 경영의 원칙을 듣다!

'살아 있음의 진화'를 모토로 조직과 리더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콘텐츠를 연구하는 생존경영연구소 소장 서광원의 『사장의 자격』. 리더의 고민과 애환을 세세하게 다룸으로써 우리나라 20만 사장의 극찬을 받은 의 후편이다. 영원히 끝날 것 같지 않은 위기의 시대를 조직을 이끌고 지나가야 하는 모든 리더를 위해 저술된 것이다. 날카로운 통찰로 자신의 삶은 물론, 조직의 내일을 고민하는 리더라면 꼭 가져야 할 4가지 근본적 질문을 던진다. 아울러 동서고금의 사례를 집중적으로 성찰하여 위기의 시대를 성공적으로 지나는 방법과 대안을 건네고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5년간 국내 대기업 CEO의 메시지와 인터뷰를 분석하여, 조직을 이끄는 리더가 비즈니스 최전선에서 지켜내야 할 자리와 신념을 집중적으로 연구한다. 사장이라면 가슴에 꼭 새겨야 할 경영의 원칙을 배울 수 있다. 특히 제2장은 위기의 시대 속에서 조직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선택을 내려야 할 리더에게 교훈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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