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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형의 THE BOSS 더 보스
글쓴이
구본형 저
출판사
살림Biz
출판일
2009년 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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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구본형

공식 계정사락
변화경영 사상가. 1954년 1월 충남 공주에서 태어났다. 서강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역사학과 경영학을 전공하였고, 1980년부터 2000년까지 한국IBM에서 근무하며 경영 혁신의 기획과 실무를 총괄했다. IBM 본사의 말콤 볼드리지 국제평가관으로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조직의 경영 혁신과 성과를 컨설팅했다. 2000년 3월, ‘익숙한 것과의 결별’을 선언하며 회사를 떠난 그는 1인 기업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를 세웠고 2005년부터 연구원을 선발, 꿈벗들과 동행하며 ‘나’답게 살아가려는 이들을 도왔다. 100여 명의 제자와 함께 공부하고, 함께 여행했다. 변화를 꿈꾸는 이들의 내면에 잠든 열정과 비전의 불꽃을 점화하여 삶이 아름다워지도록 도왔다. 인문학과 경영학의 다양한 접점을 통해 시대의 화두를 발견해왔고, 변화와 성장을 고민하는 시민들과 소통하기를 즐겼다. 수년간 신화와 영웅담을 탐독하며 우리 내면의

변화 가능성을 재발견하는 연구에 몰두했다. “모두가 세상을 변화시키려고 하지만 정작 스스로 변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는 톨스토이의 말을 빌려 변화의 시작은 자기 혁명이어야 함을 강조했다. 삶의 모든 것으로부터 배우고 글을 쓰고 아름다운 영향력을 전하던 그는 2013년 4월, 59세로 세상을 떠났다.

저서로《익숙한 것과의 결별》 《낯선 곳에서의 아침》 《나는 이렇게 될 것이다》 《나에게서 구하라》 《깊은 인생》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생존, 그 이상의 성공을 위한 구본형의 결정적 조언!
쿨하게 그러나 뜨겁게 싸우고 더 나은 삶을 꿈꿔라!


『익숙한 것과의 결별』,『낯선 곳에서의 아침』와 같은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변화경영전문가로서 잘 알려진 구본형이 저술한 직장인을 위한 지침서. 이 책은 언제 목이 달아날지 모르는 상황에서 상사의 어이없는 명령과 굴욕적인 언사에도 말 한마디 못하고 나쁜 상사를 성토하고 뒷담화하는 것이 고작인 직장인들에게 움츠러드는 것은 결코 전략이 아니라고 말하며, 주도적으로 변화를 꾀하라고 조언한다. 상사와 갈등이 생겼다면 그 원인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분석하여 상처를 봉합하는 수준이 아니라 썩은 부분을 완전히 도려내라는 것이다.

상사 때문에 힘들고 괴로워 하는 이들은 많다. 그러나 대다수의 직장인들은 특별한 조치나 행동을 취하지 않는다. 이 책의 저자는 그들에게 적극적으로 상사를 탐구하라고 말한다. 상황을 객관적으로 관찰하고 근본적인 원인을 파헤치는 것은 갈등 해결을 위한 기본적인 자세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 책은 스스로에게 힘을 실어 주는 강점 전략을 제시한다. 조건을 갖추면 아무리 ‘쓰레기 상사’라도 결코 함부로 대하지 못할 것이다. 갈등 상황에 대해 고민하고 해결하는 것을 넘어서서 나쁜 상사라도 강점을 받아들여 배우고 ‘전략적 양보’를 통해 더 ‘큰 사람’으로 성장하라고 조언하는 이 책은 많은 직장인들을 더 나은 삶과 성공으로 안내해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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