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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들의 화두
글쓴이
메이 R. 베렌바움 저
출판사
효형출판
출판일
2008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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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메이 R. 베렌바움

예일대학을 졸업하고, 코넬대학에서 인류생태학과 진화생물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마흔의 젊은 나이에 미국국립과학한림원NSA 회원에 추대된 세계적 곤충생리생태학자로, 인간과 곤충의 관계를 입체적으로 연구해 ‘여자 윌슨’이라 회자된다. 많은 사람이 곤충을 더 잘 알고 친근하게 지낼 수 있도록, 애정 어린 시선으로 세심하게 관찰한 학문적 성과를 유머 감각을 보태 널리 알리는 데 열심이다. 쉽고 재미난 곤충책을 쓰기 위해 노력하며 영화를 통해 곤충에 대한 두려움을 치유하는 ‘곤충공포영화제Insect Fear Film Festival'를 해마다 주최한다. 미국과학진흥회AAAS와 미국예술과학아카데미의 특별회원이며, 현재 일리노이대학 곤충학과의 교수로 활약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곤충Bugs in The System』, 『99모기, 기생충의 알 그리고 물어뜯는 것들99Gnats, Nits and Nibblers』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곤충을 위한 연구로 자신의 온 시간과 열정을 쏟은 저자가 곤충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며 쓴 책이다. 곤충이라고 하면 으레 징그럽고 혐오스러운 벌레를 연상하기 쉽다. 『벌들의 화두』는 곤충을 바라보는 시선을 새롭게 하고 곤충에 대해 우리가 알지 못했던 습성과 흥미로운 생물학적인 정보를 제공해 줄 것이다.

『통섭』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세계적인 생물학자 에드워드 윌슨은 아이들이 크면서 거치는 몇 가지 뚜렷한 시기가 있다고 이야기한다. 남녀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인형기, 공룡기, 기차기 그리고 '곤충기bugs period’를 거친다는 것이다. 그런 생물학자가 바로 윌슨이며,‘여자 윌슨’으로 불리는 이 책의 저자 메이 R. 베렌바움의 책을 읽다보면 곤충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갖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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