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한국 아나키스트들의 독립운동
글쓴이
김명섭 저
출판사
이학사
출판일
2008년 12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명섭

경기도 남한산성 아랫마을에서 태어나 단국대 사학과를 졸업, 2001년 동 대학원에서 『재일한인 아나키즘운동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단국대 동양학연구원의 연구교수로, 협동조합 위례역사문화연구소의 연구실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 근대사상의 3대 세력 중 하나임에도 이념적 편견과 자료 부족을 이유로 조명받지 못한 한국 아나키스트들의 치열한 삶과 독립운동, 자유공동체 사상에 주목하여 『자유를 위해 투쟁한 아나키스트 이회영』과 『한국 아나키스트들의 독립운동-일본에서의 투쟁』등의 저서를 비롯해 다수의 논문 발표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새롭게 쓴 한국 독립운동사 강의』(공저), 『한국 독립운동과 용인』,『류자명의 독립운동과 한·중 연대』(공저), 『한국사가 기억해야 할 용인의 근대 역사인물』이 있고, 주요 논문으로는 「조소앙의 아나키즘 수용과 반제 아시아 연대활동」, 「의열단의 對日 거사계획과 박열의 의열투쟁」, 「1920년대 한인 의열투쟁과 여성」, 「이회영의 중국 망명생활과 독립운동」, 「신채호의 무정부주의동방연맹 활동」, 「류자명의 항일 의열활동 연구」등 독립운동사 중 가장 치열하게 싸웠던 아나키스트들의 삶을 재조명하는데 전념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한국의 아나키스트들, 역사의 지층 속에서 그들을 발굴한다

일제강점기에 "일본 내"에서―한반도, 만주, 중국이 아니라 일본 한복판에서―자유롭고 평등한 사회와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치열하게 싸운 한국 아나키스트들의 투쟁의 역사를 처음으로 종합적으로 조명한 책이다. 책은 우선 일제강점기에 일본으로 건너간 한인 유학생들과 노동자들이 어떻게 아나키즘을 받아들였으며, 어떤 사상 단체를 통해 제국주의 및 자본주의 착취 구조에 저항하였는지를 살펴본다. 그리고 주요 한국 아나키스트들의 구체적인 활동과, 그들이 이해한 아나키즘의 이념적 내용과 시기별 특징을 규명하고, 나아가 일본에서 활동한 한국 아나키스트들이 국내와 중국의 항일 투쟁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고찰하고 있다. 또한 지금까지 알려진 인물뿐만 아니라 잊혀진 인물의 신상 명세와 주요 활동 내용을 부록의 "인명록"으로 정리하여 소개함으로써 역사의 잊혀진 한 페이지를 복원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