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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기초를 세워라
글쓴이
A.W 토저 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08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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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A.W 토저

신실한 신앙인이자 개혁의 메시지로 삶을 도전한 설교자이며 저술가였던 토저. 그는 영적으로 타락해가는 신앙인의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타협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한 ‘이 시대의 선지자’였다. 성령과 말씀의 토대 위에 전해지는 그의 메시지는 사람의 심령에 부흥의 불을 던졌다.

토저는 무엇보다 그 자신이 먼저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믿음의 사람으로 살고자 일생 성령의 도우심을 구했다. 그런 그에게 하나님은 말씀의 우물에서 깊은 지혜들을 길어 올리게 하셨고, 오늘 우리는 토저를 통해 그 지혜들을 나누어 얻는다.

토저는 이 책에서 ‘우리가 창조된 이유’를 말한다. 그리고 그 이유가 바로 ‘예배’라고 말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예배자로 살아갈 때 가장 생명력 넘치는 삶을 살게 된다. 그분을 예배하기보다 사람을 위한 극장이 되어가는 오늘날의 교회를 향해 그는 간절한 심정으로 바란다. “분명히, 하나님이 이곳에 계신다”라고 증언할 수 있는 교회들로 다시 서게 되기를!

토저의 메시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탁월한 설교자였을 뿐 아니라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에 관한 7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했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하나님이란 이름을 뒤집어쓴 엔터테인먼트가 교회에 침투하는 것과 그 안에서 성장하지 못하고 헤매는 성도들을 경계하는 마음을 담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1950년대 얼라이언스 위클리 사설란에 연재됐던 글 중 탁월한 46개를 발췌해 단행본으로 발간한 것으로 반세기가 지난 우리의 현실에 놀랍게도 그대로 적용되는 지적들을 수록하고 있다.

나를 구속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해 뜨겁게 찬양하고 기뻐하던 신앙생활이 잘못된 경건과 행위로 옷입게 된 것은 언제부터인지, 신앙생활을 한 지 몇 년이 지나 문득 신앙의 주춧돌이 잘 놓인 것인지 의구심이 솟아나고 뭐가 잘못되었는지 어디서부터 바꿔나가야 할지 어떻게 좀 더 힘써야 할지 막막한 그리스도인들에게 진정 소중하고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신앙의 기본부터 바로잡고 세워나갈 수 있도록 예리하게 짚어주고 있는 토저의 통찰력을 발견할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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