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그 이후, 기업의 생존을 생각하다
비즈니스 세계에 지속가능성의 방향을 제시하는 책으로서, 경제적 성과가 사회적, 환경적 성과와 어떻게 부합하는지 제시한다. 지속가능성은 비즈니스를 보호하고 성공에 필요한 자원을 얻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경영 원리를 말한다. 저자는 이 새로운 경영 개념에 대하여 쉽고 재미있는 언어로 정의하고 설명함으로써, 다양한 규모와 산업의 지도자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이익을 얻을 수 있는지 규명한다.
기업의 현실적인 문제들과 지속가능성으로 해결 가능한 혁신적인 해법을 제시하면서, 전 세계 기업들이 경제적 성과 이론을 다시 만들어야 한다는 강경론적 입장을 설파한 이 책은, 간단한 법칙을 통하여 기업이 스위트스폿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오늘날의 상호 연결된 사회 속에서 기업의 이윤 창출 행위가 경제만이 아니라 사회나 환경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실제적으로 보여주고 이러한 사고를 경영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