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민에게 꼭! 필요한 똑똑한 보험바이블
OECD에서 21세기를 지배하는 키워드로 보험을 꼽은 것처럼, 오늘날 개개인의 삶에서 보험은 하나의 생활필수품이 된 지 오래다. 이제 보험은 지인이나 친지 설계사를 위해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필요한 걸 잘 선택해서 ‘가입해야’ 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보험가입률이 97%를 넘어선 상황에서 이는 당연한 일이다.
불확실한 위험에 대비해 최소한의 경제적인 준비를 해두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보험’이지만, 보험은 불확실한 위험뿐 아니라 확실한 위험, 즉 노화에 따르는 위험과 죽음에 대비하기 위해서도 가입한다. 필요할 때 ‘보험금’을 잘 받으려면 내몸에 맞는 보험을 잘 ‘가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첫 단추를 잘못 끼운 상태에서 뒷 단추를 탓할 순 없다.
잘 따져보고 현명한 선택을 하는 건 결국 보험소비자의 몫이다. 이에 똑똑한 보험가입부터 손해보지 않는 보험금 청구까지 보험 전체를 아우르는 지식을 손쉽게 풀어낸 책이 발간되었다. 영업과 교육, 손해사정까지 보험 실무를 두루 경험한 보험전문가가 쓴 『내몸에 꼭 맞는 보험활용백서』는 보험소비자와 판매자 모두에게 꼭 필요한 보험 바이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