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기자는 누구이며 그들은 어떻게 뉴스를 만드는가?
한국 언론에 대한 가장 종합적이고 객관적인 평가
한국의 기자는 누구이며 그들은 어떻게 뉴스를 만드는가? 그들이 만든 뉴스는 우리 사회와 민주주의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 우리는 뉴스를 보면서 종종 이런 의문을 가져 보지만 답변을 구할 데가 마땅치 않다. 인터넷에서 그럴싸한 글을 발견하더라도 글쓴이의 주관이 반영된 것일 수 있어서 온전히 받아들이기 어렵다. 이런 의문들에 대해 가장 종합적이고 객관적으로 답한 책이 나왔다. ‘저널리즘의 지형: 한국의 기자와 뉴스’.
기자, 뉴스룸, 분야별 뉴스, 정치경제적 압력, 뉴스 효과, 저널리즘과 민주주의 등 모두 10개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제목 그대로 한국 언론의 전모를 그리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은 언론 경험담이 아니며 인상비평식 에세이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