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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건강한 아이
글쓴이
구보타 기소 저
출판사
니들북
출판일
2016년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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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구보타 기소

교토대학 명예교수, 의학 박사. 1932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1957년 도쿄대학 의학부를 졸업한 후 동대학원에 진학했다. 당시 뇌 연구의 일인자였던 도키자네 도시히코 교수 밑에서 뇌신경생리학을 배웠다. 대학원 진학 후 3년째 되던 해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오리곤주립의학대학 J. M. 브룩하르트 교수 밑에서 최첨단 뇌과학 연구에 종사했다.

귀국 후 도쿄대학 대학원을 거쳐 1967년 교토대학 영장류연구소 신경생리연구부문 조교수가 되었다. 1973년 교수로 취임하며 동 연구소 소장으로 재직했다. 1996년 정년퇴임 후 동 대학 명예교수로 추대되었다. 일본복지대학 정보사회학부문 교수, 동 대학원 교수를 역임한 후 2007년 국제의학기술전문학교부교장에 취임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특정의료법인대도회 모리노미야병원 고문, 히타치제작소 중앙연구소 고문, 브레인 사이언스 진흥재단 이사이기도 하다.

2011년, 사회와 공공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서보중수장을 받았다. 새벽 네 시 반에 일어나 일을 시작하는 아침형 인간 생활을 50년 이상 실천해오고 있다. 조깅 역시 30년 동안 거르지 않고 해왔다. 주요 저서로 『천재의 뇌를 만드는 0세 교육』 『천재의 뇌를 키우는 1세 교육』 『천재의 뇌를 성장시키는 2세 교육』 『천재의 뇌를 단련하는 3?4?5세 교육』 『당신의 뇌 90%가 바뀌는 아침 생활』(모두 국내 미출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어린 시절에는 지식 습득 이상으로 운동을 통해
‘지식 저장소’인 두뇌 자체를 단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 두뇌를 계발하는 일상 속 작은 습관!
자녀 교육의 성과는 부모가 얼마나 행동했는가에 달렸다!


주입식 교육은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며, 두뇌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뇌과학자로 반평생 넘게 두뇌의 활동과 구조를 연구해온 저자가 아이의 두뇌 계발에 좋은 생활습관 35가지를 소개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어린 시절에는 두뇌 자체를 단련하여 건강 체질로 만드는 것이 훗날의 학업을 뒷받침해주며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어른으로 성장하게 해준다.
부모가 내 아이를 위해 해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두뇌 계발을 생활 속 산 지식으로 전달한다. 생활의 기본인 수면, 식사, 인사, 운동과 학습의 기본인 손놀이, 음악, 직감 교육 등 일상 속 작은 습관들이 두뇌에 어떤 영향을 주며, 이러한 것들을 아이들이 바르게 익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우리 아이들이 성장했을 때는 지식이 풍부한 사람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창의적으로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는 세상이 된다. 부디 아이의 뇌를 건강 체질로 단련하여 수많은 지식을 습득하고 이를 재창조할 수 있도록 애정을 담아 양육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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