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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의 90%는 걷기만 해도 낫는다
글쓴이
나가오 가즈히로 저
출판사
북라이프
출판일
2016년 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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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가오 가즈히로

의학박사, 의료법인 유우와회(裕和會) 이사장, 나가오 클리닉 원장, 일반사단법인 일본 존엄사협회 부이사장·간사이지부장, 일본 만성기 의료협회 이사, 일본 호스피스 재택케어연구회 이사, 전국 재택요양 지원진료소 연락회 이사, 일반사단법인 엔드 오브 라이프·케어협회 이사, 일반사단법인 항인지증 약 적량 처방을 실현하는 모임 대표이사, 간사이국제대학 객원교수. 2012년 베스트셀러 『평온사 조건 10가지』를 비롯해 최근 저서로는 『아픈 재택의사』, 『고통스럽지 않게 죽는 방법』, 『약을 끊을 때』, 『항암제를 끊을 10번의 기회』, 『부모의 늙음을 받아들인다』, 『병의 90%는 걷기만 해도 낫는다!』, 『걷는 방법으로 인생이 바뀐다』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걷기를 잃은 시대, 걷지 않는 현대인은 늘 아프다!”
아토피성 피부염, 변비, 우울증부터 고혈압, 골다공증, 암까지
병의 90%를 예방하고 치료하는 걷기의 힘!


걷기는 단순한 이동 방법이 아니라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운동 기구이자 영양제다. 걷기가 다이어트와 건강에 효과적이라는 말은 새로운 정보가 아니지만 지금까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이야기를 흘려들었다. 규칙적으로 걸으면 심장마비 위험이 37% 감소하고, 우울증과 고혈압이 치료되며 암에 걸릴 확률이 20~50%까지 크게 줄고,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걷기만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생리통이 사라지고 관절 통증이 완화되었다는 이야기도 주변에서 얼마든지 들을 수 있다. 지금 병을 앓고 있더라도 걷기만 하면 병의 고통에서 완벽히 해방될 수 있다.

일본을 대표하는 가정 의학 전문의인 나가오 가즈히로 박사는 『병의 90%는 걷기만 해도 낫는다』 이 책에서 ‘걷기’를 추천한다. 지금까지 그는 NHK, 아사히 방송과 『아사히 신문』, 『산케이 신문』 등의 정기 칼럼, 그리고 전국적인 강연 활동 등을 통해 약이나 수술을 되도록 멀리하는 대체의학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특히 수십 년간 전문의로 진료 활동에 전념해온 나가오 박사는 ‘걷기’라는 가장 단순한 운동법이야말로 모든 병을 이겨낼 핵심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은 출간되자마자 아마존 건강 분야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10만 부가 판매되었고, 일본 전역에 걷기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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