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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상품의 활용과 사례
글쓴이
김규진 저
출판사
새로운제안
출판일
2009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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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규진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대우증권에서 국제금융부, 런던 이머징마켓팀, ABS & 파생상품부에서 근무했다.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부실채권과 구조조정에 참여했고, 법무법인 산경에서 금융 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파생상품의 활용과 사례》 등, 옮긴 책으로 《헤지펀드 열전》(공역) 《헤지펀드 핸드북》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이제 파생상품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레버리지를 통한 신용의 창출과 파생상품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금융자본주의는 메릴린치·리먼브라더스·베어스턴스 등 세계 5대 투자은행 가운데 3~5위의 몰락과 함께 사실상 무릎을 꿇었다. 위험을 분산시키기 위해 태어난 파생상품은 위기의 발생시 오히려 파멸을 촉진하는 전염성이 강한 바이러스역할을 하고 있다는 비판이 고조되었다. 우리나라의 경우를 보더라도 조선업체와 자산운용사의 선물환 매도, 국내외 금리차 재정거래 기회의 지속, KIKO와 ELS에 내재된 배리어옵션의 위험성, 외국인의 금리결정권 주도 등 파생상품은 우리 주변에 너무나 가까이 다가와 있다.

이 책은 글로벌 금융위기에 따른 금융시장의 급격한 변화에 따라 국제금융 규범의 제정을 선도하기 위한 발판으로서 파생상품의 발전 경과와 사례의 체계화를 시도한 결과를 담았다. 기업과 금융기관의 기획·리스크관리·재무 부문 담당자들에게 유용한 참고가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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