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가이드포스트」의 2007년 1월호부터 2008년 12월호까지 커버스토리에 소개된 연예인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가슴 깊숙이 하나님을 간직하고 있는 가수, 연기자, 개그맨, 모델, 스포츠 선수들을 소개하고 있다. 유명세 때문에 쉽사리 성토의 대상이 되고 작은 허물도 확대되어 뼈아픈 비난을 받기도 하지만 숨막히는 스케줄 속에서도 하나님을 찾으려 애쓰는 그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때로는 일에 밀리어 주님과 소원해지면서 미안해하고 연약한 자신을 용납해주시는 하나님께 대한 감사의 고백들이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