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리더로 만드는 리틀소시에 CEO인 저자의 리더십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와 아이들, 그리고 자신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만나는 즐거움을 담은 책이다. '나만의 일'이 아닌 '아이와 함께 하는 일'을 하고자 했던 저자는 그렇게 '리틀소시에'를 운영하게 되었다. 3~5세가 갖는 발달적 의미를 제대로 알고 실천하는 곳, 진정한 리더의 자질은 무엇인지, 어린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엄마가 되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마인드로 가득한 리틀소시에는 이 땅의 아이들이 진정한 리더가 되는 날을 꿈꾸는 곳이다. 이 책은 진정한 리더란 자신의 감정을 정확하게 알고 그 감정을 잘 표현하고 상대방의 감정을 읽고 공감하면서 서로 소통하는 능력을 갖춘 사람이라고 말하며, 리더십의 중요성에 대해 설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