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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진출, 20인의 도전
글쓴이
이광수 저
출판사
산지니
출판일
2008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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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광수

부산외국어대 교수. 역사학자(인도사). 시민운동가. 고대 종교사를 주전공으로 하고 인도 근현대사, 사진사, 정치, 외교, 사회, 종교, 법, 의식주 문화 등 인도의 여러 분야를 35년간 가르쳤다.

저술로는 『 인도에서 온 허왕후, 그 만들어진 신화』, 『 인도는 무엇으로 사는가』, 『 역사는 핵무기보다 무섭다』, 『 슬픈 붓다』, 『 카스트』, 『 현대 인도 저항 운동사』, 『 인도 수구 세력 난동사』 등이 있고, 『 고대 인도의 정치 이론』, 『 침묵의 이면에 감추어진 역사』, 『 성스러운 암소 신화』, 『 민족주의 사상과 식민지 세계』 등의 옮긴 책이 있다.

논문으로는 〈고대 힌두교에서 지존위 쉬바와 우빠니샤드 이데올로기〉, 〈1947년 인도아대륙 분단과 ‘파키스탄 난민’의 정체성 변화―델리를 중심으로〉, 〈분쟁과 건설에 대한 한 여성 포토저널리스트의 시선: 호마이 비야라왈라의 분단-국민국가 건설 시기 사진 재현의 의미〉 등 30여 편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미지의 세계, 인도에 도전장을 내밀어 숱한 어려움 속에서 인도 시장을 개척한 20인의 생생한 현지 리포트. 벵갈루루 IT 산업에 뛰어든 회사원, 하이데라바드 사티암에 취직한 새내기 직장인, 델리에서 비즈니스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는 자영업자, 하버드 못지않은 인도 아메다바드 MBA 유학생, 첸나이의 게임사업가, 푸네에서 제조업을 운영하는 CEO, 인도인과 결혼하여 중산층 생활을 하는 주부에 이르기까지 인도의 각 지역에서 각양각색의 일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1부 ‘지금 인도는’에서는 국내의 인도전문가 이광수 교수가 ‘인도라는 나라’를 통해 한국인에게 인도라는 나라는 어떤 의미인지, 인도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를 개괄하고 있다. 2부에서 4부까지는 인도에 진출하여 다양한 경험을 하고, 나름대로 확실하게 자리를 잡은 여러 기업인들, 회계사, 주부, 컨설턴트, 유학생들의 생생한 현지 리포트를 담았다. 저자들이 자신들이 겪은 인도인들의 모습과 인도 정착을 위해 헤쳐 나왔던 현지 경험담을 진솔하게 기술하며 인도의 실상을 생생하게 전하는 이 책은 인도 비즈니스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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