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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의 무쇠소
글쓴이
고산 저
출판사
조계종출판사
출판일
2009년 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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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산

1934년 경남 울주에서 태어났다. 1945년 입산해 1948년 동산 스님을 은사로 사미계를, 1956년 동산 스님을 은사로 비구계를 받았다. 이후 강원(講院)에서 줄곧 삼장(三藏)을 연구하다가 고봉선사로부터 선교일여도리(禪敎一如道理)를 배웠다. 그 후 제방에서 학인을 가르치면서 선을 이해하고 포교에 전념하고 있다. 조계사, 은해사, 쌍계사 주지를 역임했으며 1998년에는 조계종 총무원장을 역임했다. 2004년에는 조계종 대종사로 임명됐으며, 2008년에는 조계종 전계대화상으로 추대됐다. 저서로는 『우리말 불자 수지독송경』, 『반야심경 강의』, 『대승기신론 강의』, 『사람이 사람에게 가는 길』, 『지옥에서 극락으로의 여행』, 『머무는 곳 없이』, 『나무 가지가 바람을 따르듯이』, 『다도의범』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고산 스님이 출가해 60여 년간 수행하며 겪은 이야기를 담은 회고록이다. 고산스님은 1945년 출가해 이판으로, 사판으로 살았고, 현재 조계종의 최고 어른 중 한분으로 추앙받고 있다. 스님은 2008년 10월, 전계대화상으로 위촉되었고 60년을 올곧은 수행자로 살아왔다. 또한, 조계사, 은해사, 쌍계사 등 본사 주지 소임을 맡은 스님의 독특한 이력을 엿볼 수 있다. 스님이 출가한 194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절집 풍경과 수행자들의 이야기를 담아 우리나라 불교의 근현대사를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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