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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스콧 로젠버그 저
출판사
에이콘출판사
출판일
2009년 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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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스콧 로젠버그

살롱닷컴(Salon.com)을 공동으로 창업한 후 기술 편집장과 총 편집장을 차례로 역임했으며 현재는 신규 사업 담당 부사장이다. 살롱닷컴을 창업하기 이전에 '샌프란시스코 이그재미너(San Francisco Examiner)'에 연극, 영화, 테크놀러지에 관해 기고해왔으며 그의 리뷰는 '조지 진 네이던 어워드George Jean Nathan Award'를 받기도 했다. 스콧의 글은 뉴욕타임스, 와이어드 등 여러 신문/잡지에 실렸다. 지금은 캘리포니아의 버클리시에서 부인과 두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홈페이지는 http://www.wordyard.com이다.

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누구도 이야기하지 않았던 소프트웨어 개발의 은밀한 진실과 오해

소프트웨어 개발은 왜 그토록 어려운 걸까? 버그 없는 소프트웨어 개발이란 과연 가능한 일일까? 이 책의 저자 스콧 로젠버그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의 독점에 도전장을 낸 '챈들러'라는 야심 찬 개인정보관리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를 3년 동안 추적한 기록이 담겨있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이메일, 일정, 노트 등을 손쉽게 다른 아이템으로 전환하고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관리하고 표시할 수 있는 기능까지 제공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개발을 했으나, 7년을 넘기고 8백만 달러의 비용을 지출한 2008년 8월이 되어서야 버전 1.0을 발표하게 되었다. 이 책은 스콧이 프로젝트와 함께한 3년의 시간 동안, 챈들러라는 '드라마'에서 수십 명의 등장인물들이 벌인 사투를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의 오해와 진실'을 풀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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