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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철학의 법정에 서다
글쓴이
마이클 필립스 저
출판사
갤리온
출판일
2008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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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이클 필립스

세상을 지배하는 속임수와 거짓말을 지구 끝까지 추적하는 철학 경찰관. 30년 넘게 미국과 캐나다의 대학교에서 철학을 가르쳤고, 현재는 포틀랜드 주립대학교의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옥스퍼드대학교 출판부에서 펴낸 『보편주의와 회의주의』를 비롯한 수많은 서적과 학술논문을 썼고, 「뉴욕 타임스」와 여러 학술지의 고정 필자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는 가장 쉽고 실용적인 철학책을 쓰는 것을 목표로 철학과 심리학, 과학, 경제학을 넘나들며 위험한 거짓과 속임수로 얼룩진 세계를 폭로한다. 또한 누구에게도 속지 않고, 생각의 오류에 빠지지 않는 쉽고 확실한 방법을 제시한다. 의사와 금융전문가의 조언부터 신문과 방송까지 일상생활에서 누구를 믿고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가 그의 글을 통해 분명하게 드러난다.

책 소개

분야인문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해왔던 믿음을 산산조각 내고, 생각을 거짓과 오류로 이끄는 범인을 철저하게 파헤친다. 생각의 오류와 거짓 지식의 함정에서 나를 지키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담았다. 촘스키부터 파인만까지 128명의 학자와 경제학에서 심리학까지의 세상의 모든 학문, 그리고 당신의 경험과 기억을 철학의 법정으로 소환한다.

믿을 수 없는 정보와 무책임한 추측의 틈바구니에서 무엇인가를 결정하고 판단해야 하는 지금의 우리에게 자신의 기억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 과연 누구를 믿어야 하는지, 도움이 되는 지식과 손해를 주는 지식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지에 대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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