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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도덕적인가
글쓴이
김광기 저
출판사
동아시아
출판일
2009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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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광기

경북대학교 사범대 일반사회교육과 교수. 성균관대 사회학과를 나와 미국 보스턴 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인간과 사회에 주도면밀한 관심을 가지고 이론과 현실을 접목한 비판적 글쓰기를 통해 대중과도 소통하려 애쓰는 사회학자다. 전공은 현대사회학 이론과 근대성, 지식사회학, 현상학 등이며 인간을 이방인으로 규정한 자신만의 독창적 이론인 ‘이방인의 사회학’을 발표한 바 있다.

주요 저서로 『Order and Agency in Modernity: Talcott Parsons, Erving Goffman, Harold Garfinkel』(2002), 『뒤르켐 & 베버』(2007), 『우리가 아는 미국은 없다』(2011), 『정신 차려 대한민국』(2012), 『Interaction and Everyday Life』(2012, 공저), 『이방인의 사회학』(2014), 『부자는 어떻게 가난을 만드는가』(2016), 『대한민국의 정의를 묻다』(2017)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미래 한국의 기초는 신뢰, 도덕적 원칙, 개인적 자율, 상호주의, 공평성이라는 도덕적 패러다임을 중심으로 구축되어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이를 위해서 이 책에 참여한 사회학자들은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규범을 따르는 이류하는 아주 간단한 원리에서부터 기업경영의 성패, 패륜적 범죄, 여성문제에서의 도덕, 과학윤리, 시민문화, 시장경제에서의 도덕성까지 사회 전반의 문제를 매우 현실적 사례와 함께 다루고 있다. 그리고 사회를 이해하는 핵심 코드가 바로 도덕이며, 미래 한국사회의 경쟁력도 도덕이 제공할 수 있다고 역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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