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아이디어가 회사를 살린다!
가장 대중적이면서 유용한 발명의 원리를 소개하고자 하는 책이다. 트리즈의 전 영역을 다루는 대신 현장에서 적용하기 용이한 영역, 42가지 원리에 초점을 맞추었다. 사례마다 아이디어 공식을 만들고, 각 원리의 말미마다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디어를 유도하는 질문을 달았다.
가격과 품질 경쟁력만으로는 생존하기 어려운 초 경쟁 환경에서 유력한 대안으로 등장한 것이 바로 트리즈다. 1946년 유태계 러시아인인 겐리히 알트슐러(Genrich Altshuller, 1926~1998)가 창시한 트리즈 (TRIZ)는 문제가 발생하거나 불편함이 야기되는 상황은 최소한 한 가지 이상의 모순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만들어 졌다. 모순상태를 구체적으로 정의하고 이를 해결해 나가는 것은 트리즈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이제껏 생각하지 못했던 모순을 해결하는 발상의 원리를 발견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