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의 이상향의 세계가 단순한 전설이나 상상만이 아니라 이 지구 안에 엄연히 실존하고 있음을 여실히 밝혀주는 책. 저자 오릴리아 루이즈 존스는 뛰어난 채널러(Channer)로서 미(美) 캘리포니아 주 샤스타 산 아래에 존재하는 지저도시 "텔로스"의 고위사제 아다마 대사 및 여러 존재들과 영적으로 교신하여 그들이 보낸 메시지를 기록함으로써 이 책을 완성했다.
현재 텔로스에 살고 있는 주민들은 모두 고대 레무리아(Lemuria) 문명의 후예들이라고 하는데, 이 책에서 소개되는 텔로스인들은 그 당시 미리 피난하여 생존한 25,000명의 레무리아인들과 그 이후에 태어난 후손들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이 책은 바로 그들이 지구문명의 대전환기를 맞이하여 자신들이 캘리포니아 주 샤스타 산 아래에 지저도시를 구축하여 12,000년 동안 불노불사의 5차원 문명을 구가해 왔다는 사실을 지상의 인류에게 알기기 위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즉 그들 문명의 기원과 역사에서부터, 정치체제, 도시구조, 그곳 아이들과 남녀의 삶의 모습들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소상하게 밝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