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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4 멕시코 편
글쓴이
제프리 멕스키밍 저
출판사
주니어RHK
출판일
2009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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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프리 멕스키밍

제프리 맥스키밍은 1962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할아버지 다락방에서 낡은 영사기와 먼지 가득한 필름을 발견했다. 필름을 영사해 보니, 경쾌한 사파리 모자를 쓰고 헐렁한 사하라 반바지를 입고, 사막용 특수 선글라스를 쓴 남자가 나타났다. 남자는 커다란 마코 앵쿠새와 똘똘하게 생긴 낙타를 데리고 페루, 이집트, 그리스를 비롯한 수많은 나라를 돌아다니며 모험을 했고, 그 모험 이야기를 담은 흑백 필름은 맥스키밍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오랜 세월을 지나, 맥스키밍은 이집트, 페루, 탄자니아, 그리스, 멕시코, 터키, 이탈리아, 싱가포르 등을 여행하며 그들의 정체를 알아내어 그들의 발자취를 따라 다니고, 아직 살아 있는 유물 학회 회원들을 인터뷰 해 가며 잊혀진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되살렸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천재 탐험가 카이로 짐이 세계 곳곳의 유적을 찾아가 전설과 신비를 파헤치다!

탐험 모자에 반바지, 헐렁한 사파리 스타일의 남방을 입고, 배낭을 짊어지고 세계 유적지를 종횡무진 하는 젊은 고고학자 카이로 짐의 모험을 담은 책입니다.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은 재미나고 역동적인 모험 이야기를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 역사 등에 대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얻게 해 주는 신나는 이야기 시리즈입니다. 천재 탐험가 카이로 짐이 세계 유적을 찾아가 거기에 얽힌 전설이나 신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이 시리즈는 어린이 독자들이 잘 알고 있는 '세계의 명소'를 배경으로 흥미진진하게 전개됩니다.

이 책은 이야기를 재구성하기 위하여 수많은 모험을 하고 수많은 고고학 학자들을 인터뷰했던 저자의 노력이 엿보입니다. 작가는 책을 쓰기 위해 이집트의 왕들의 계곡에서 일사병에 걸리기도 하였고, 이집트 기자 지구 피라미드의 깊은 내부를 탐험하였고, 마추픽추의 버려진 도시를 찾아 안데스 산맥으로 험난한 여행을 떠나기도 하였으며, 페루의 운무림에서 야영도 하였다고 해요.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은 1992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출간된 이래 영국을 비롯한 세계 12개 국에서 15년간 어린이에게 사랑을 받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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