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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샌드위치
글쓴이
안지홍 저
출판사
리스컴
출판일
2016년 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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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지홍

대학에서 조리학과 가정학을 전공하고 요리 어시스트로 발을 디뎠다. 2년 동안의 일본 유학을 거쳐 [빼코빼코 쿠킹스튜디오]를 오픈해 요리연구가로 활동을 하던 중 남편의 일본 근무로 다시 일본행에 올랐다. 약 6년 동안의 타지 생활에서 그가 찾은 유일한 즐거움이 홍차였다. 우연히 참가한 티클래스에서 단번에 홍차의 매력에 빠져 홍차 공부를 시작, 일본홍차협회 인정 티인스트럭터, 티어드바이저 자격까지 취득하였다. 귀국 후에도 홍차를 향한 열의는 그대로 이어져 성신여자대학교대학원에서 국내 홍차산업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는 서초동의 아늑한 동네에 홍차카페 [티안]을 운영 중이다. 홍차와 디저트의 새로운 페어링을 찾아 카페를 찾는 손님들과 가장 맛있는 순간을 함께 나누고 있다. 저서로는 『티+푸드』 『친절한 나물밥상』 등 6권의 저서가 있다.

블로그 https://teaahn.blog.me/
인스타그램 teacafeteaahn
일본홍차협회 정회원
홍차카페 [티안] 대표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가볍고 산뜻한 현대인의 건강식
간편하게 만들어 건강하게 즐기는 슬로푸드, 샌드위치


괜스레 입맛이 없고 밥이 물리는 날이 있다. 지지고, 볶고, 조리고… 뜨거운 불 앞에서 씨름하고 싶지 않은 날도 있다. 밥 먹기 싫은 하루, 바쁜 일상에 지친 하루, 이런 날은 음식이라도 색다르게 즐겨보자. 오늘은 샌드위치, 너로 정했다!
쉽고 빨리 만들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샌드위치. 신선한 빵과 속재료 몇 가지만 있으면 절반은 완성된 셈. 샌드위치의 단골 재료인 햄·베이컨·치즈·달걀 등은 미리 준비해두고, 냉장고에 남아 있는 야채들을 이용하면 거뜬히 만들 수 있다. 색다른 샌드위치를 원한다면 빵과 속재료, 소스에 변화를 주면 된다. 요즘은 칼로리를 줄이고 맛은 담백한 건강빵이 유행이니 식빵 외에 잡곡빵, 바게트, 베이글, 포카치아 등 여러 가지 빵을 활용해도 좋다.
집에서도 과연 그럴듯한 샌드위치를 만들 수 있을까 싶겠지만 『오늘은 샌드위치』만 따라 하면 샌드위치 전문점 못지않은 맛을 낼 수 있다. 바쁜 아침 간단 메뉴로, 날씬한 몸매를 위한 다이어트 식단으로, 가족 피크닉 도시락으로, 아이들을 위한 영양 간식으로 샌드위치를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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