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구도를 통해 주로 사용되는 구도와 인물사진과 풍경사진의 구도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다. Bad Shot과 Good Shot으로 나누어 촬영자가 자주 범하는 구도적 실수를 설명하고 각 사진마다 메타 정보가 있어 사진 촬영 시 참고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의 기본인 좋은 구도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구도적 감각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좋은 사진을 만드는 습관과 구도를 처음에 언급하여 사진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사진의 기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그 다음에 인물사진과 풍경사진의 구도 테크닉을 세분화하여 다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