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변기를 통해 차원이동?!
인간계에서 자란 소년 마왕님의 좌충우돌 마계 적응 스토리!
그리운 진마국을 멀리 떠나, 이곳 성사국에서 생각지도 못한 뒤통수를 맞고 동요하던 나, 시부야 유리(직업 마왕). 금기의 상자인 「동토의 겁화」를 눈앞에 둔 채 소중한 친구 무라타는 인질로 잡히고, 믿었던 이는 마치 다른 사람처럼 바뀌어 있었다. 충격의 연속으로 숨이 막힐 것 같은데 상황은 완전히 「앞문에 좀비 뒷문에 기마민족」. 넋 놓고 있을 틈도 없다. 아우, 어쩌면 좋냐고?!
마 시리즈 본편 제15권, 성사국편 드디어 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