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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밥 먹는 사람들
글쓴이
박영희 저
출판사
눈빛
출판일
2008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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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영희

시인, 르포작가.

전남 무안에서 태어나 1985년 문학무크 『民意』에 시 「남악리」 등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그때 나는 학교에 있었다』, 『즐거운 세탁』, 『팽이는 서고 싶다』, 『해 뜨는 검은 땅』, 『조카의 하늘』 르포집 『그래도, 살아갑니다』, 『두만강 중학교』, 『해외에 계신 동포 여러분』, 『나는 대학에 가지 않았다』, 『내 마음이 편해질 때까지』, 『만주의 아이들』, 『보이지 않는 사람들』, 『아파서 우는 게 아닙니다』, 『사라져 가는 수공업자, 우리 시대의 장인들』 평전 『고 마태오』, 『김경숙』 시론집 『오늘, 오래된 시집을 읽다』 서간집 『국경 마을, 삼차구에서 보내온 이야기』, 『영희가 서로에게』 여행 에세이 『박영희의 항일역사기행 만주 6000km』, 『안중근과 걷다』, 『하얼빈 할빈 하르빈』, 『만주를 가다』 청소년 소설 『운동장이 없는 학교』, 『대통령이 죽었다』 공저 『나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민중을 기록하라』, 『길에서 만난 세상』 등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이 책은 대구민예총에서 추진하여 '생계형 예술가'라는 생소한 주제로 만들어진 책이다. 예술이 가지고 있는 비현실성을 몸으로 맞서며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생계형 예술가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삶과 생각을 글과 사진으로 담고 있다. 낮은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예술을 사랑하며 살아가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통해, 추상적 의미의 예술이 아닌, 현실속의 예술과 함께 방치되고 있는 지역예술인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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