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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부의 탄생
글쓴이
모하메드 엘 에리언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출판일
2009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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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모하메드 엘 에리언

앨런 그리스펀(전 FRB 의장)이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는 세계적인 자산운용회사로서 총 750조 원(2009년 대한민국 정부 예산 약 283조)을 운용하고 있는 핌코(PIMCO)의 CEO이다. 핌코에서 신흥 시장 투자 전략과 운용사 전체의 책임을 총괄하며 300조 원을 운용하며 한 해 동안 4조 9,500억 원의 수익을 기록하였다. 하버드 투자 자문(Harvard Management Company)의 CEO를 역임하면서 하버드 대학의 재산을 세계 최고로 만들었으며 재임 시절 투자로 벌어들인 수익은 총 52조 원이다.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수학하고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IMF에서 15년 동안 국제 펀드, 정책, 금융 분야에서 일했으며 블룸버그, CNBC, 포브스, 「파이낸셜 타임즈」, 「뉴욕 타임즈」, 「월 스트리트」지에 기고를 하고 있다. 지난 2004년에는 최고의 뮤츄얼 펀드 드림팀 8인 중에 1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불황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가 희생자인가? 하지만 이 책은 모두가 예상하는 것과 다른 답을 보여주고 있다. 기회가 시작되는 바로 이 순간을 살고 있는 우리는 ‘엄청난 행운아’라는 것이다.

세계 경제는 미국이 주도하던 일극체제에서 전 세계가 함께 이끌어가는 다극체제로 변화하고 있다. 즉 하나의 엔진이 아니라 여러 개의 엔진으로 움직이는 세계로 되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여러 개의 엔진으로 움직이는 만큼 우리 개인에게도 여러 번의 기회가 주어질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지금의 불황은 개혁의 과도기이기 때문에 벌어진, ‘피할 수 있었지만 꼭 필요한’ 변화의 시간이다. 이 불황이 끝나고 여러 개의 엔진이 가동되었을 때를 위해 우리는 과거와 다른 안목과 전략을 준비해야 한다. 기존 세상의 법을 벗어나 새로운 세상에 적응해야 한다는 것, 그것이 바로 이 책이 독자에게 주는 주요 메시지이다.

저자 인터뷰 동영상 보러가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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