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사장의 고독력
글쓴이
김성회 저
출판사
아우름
출판일
2016년 7월 2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성회

CEO리더십연구소장 겸 코칭경영원 리더십 코치.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 LG, 포스코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과 공공 기관에서 리더십 강의와 코칭을 하고 있다. 현장의 생생한 사례와 동양 고전을 버무려 전파하는 통찰력 있는 리더십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연세대학교 국문학과 학부와 석사를 졸업하고 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세계일보 CEO 인터뷰 전문기자로 1,000여 명이 넘는 각 분야의 리더와 교류했으며 일선 직원들을 밀착 인터뷰하여 조직에서 생기는 각종 고민과 문제의 원인을 근본적으로 이해하고 해결책을 제시해 온 경영 솔루션 분야의 권위자이다. 세계경영연구원(IGM)에서 CEO 과정 주임 교수를, 국민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등에서 겸임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국무총리 소통자문위원을 지냈다. 조선일보, 매일경제신문 등 다양한 매체에 리더십을 주제로 고정 칼럼을 연재했다. 또한 SERI CEO와 현대경제연구원, 휴넷 MBA의 리더십 강사로 활동하는 내내 베스트 콘텐츠 강사로 꼽혔다.

저서로 《센 세대, 낀 세대, 신세대 3세대 전쟁과 평화》, 《리더의 언어병법》, 《리더를 위한 한자 인문학》, 《용인술, 사람을 쓰는 법》, 《성공하는 CEO의 습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불황 극복의 제1조건은
어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사장의 단단한 마음이다!


일간지 기자를 거쳐 현재 CEO리더십연구소 소장으로 일하며, 무수히 많은 경영자를 만나온 저자는 “대기업 CEO부터 중소기업 사장, 자영업자까지 다양한 경력의 사장들을 만나보니, 성공비결도 경영방식도 모두 다르지만, 그들에겐 공통적인 특징이 하나 있었다”고 설명한다.

바로 ‘고독’이다. 아무리 잘나가는 사장도, 매출액이 몇조원에 달하는 기업의 CEO도, 직원을 수백 명 거느린 오너도 마음을 터놓으면 나오는 이야기가 “외롭다”는 것이라고 한다. 다만 고독한 사장들을 성공과 실패로 가르는 결정적 차이가 하나 있긴 하다. 성공한 사장들은 고독을 ‘숙명’으로 받아들이고 ‘힘’으로 승화시킨다는 것이다.

외로움조차 힘으로 활용하는, 아닌 해야만 하는 자리가 사장이다. 사장의 미세한 흔들림에도 회사는 치명타를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사장이 흔들리면 회사가 흔들리고, 사장이 무너지면 회사가 무너진다. 그렇기에 앞이 보이지 않는 불황에 허덕이는 요즘, 위기 극복의 제1조건은 사장의 단단한 마음이다. 이 책은 저자가 만난 수많은 사장들의 육성을 통해, 크고 작은 위기와 고비를 이겨내는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힘과 방법을 소개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