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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직장에 다니면서 12개의 사업을 시작했다
글쓴이
패트릭 맥기니스 저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출판일
2016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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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패트릭 맥기니스

조지타운 대학교와 하버드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후 벤처캐피털리스트 겸 사모펀드 투자자로서 월가에서 10여 년간 투자자, 사업가, 기업의 전략 자문가로 활동했다. 뛰어난 실적으로 이름을 날리던 그는 2008년 금융 위기로 한순간에 좌천당하게 된다. 맥기니스는 이를 계기로 절대 회사의 운명에 자신의 미래를 걸지 않기로 결심하고 새 커리어를 일궈나가기 위해 ‘사업’을 시작했다. 그러나 안정적인 보수와 근무 환경을 포기하거나 사업 실패의 리스크를 떠안는 것을 원치 않았던 그는 기존의 커리어를 유지한 채 사업을 하기로 마음먹는다. 바로 직장을 그만두지 않고 자신이 갖고 있는 자원의 10퍼센트를 투자하여 새로운 일을 도모하는 것, 이른바 ‘10퍼센트 사업가’(10% entrepreneur)가 되기로 한 것이다.
그는 10퍼센트 사업가로 본업 외 다양한 투자로 이루어진 포트폴리오를 구축, 미국과 남미, 유럽, 아시아 등지에서 12개가 넘는 기업의 오너로 활약하고 있다. 세계 최대 온라인 뷰티 커뮤니티인 잎시(iPsy), 세계 최초의 스마트 여행 가방인 블루스마트(Bluesmart), 콜센터계에 혁명을 일으킨 데이터 전문업체 어피니티(Afiniti) 등이 이에 속한다. 맥기니스는 각종 부동산 투자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영화 [라스트 킹](The Last King of Scotland)을 런던 연극계에 옮겨놓기 위한 시드(seed) 투자자로서도 활동 중이다.
현재는 디리고 어드바이저스(Dirigo Advisors)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고 미국을 비롯해 남미, 아프리카, 중동, 아시아의 신생 기업에 투자하며 [포춘], [비즈니스 인사이더], [허핑턴 포스트], [보스턴 매거진], [포브스] 등 다양한 언론 매체에 기고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미래가 불안하다면
사표 대신 사업을 준비하라!”

평범한 월급쟁이에서 월스트리트가 주목하는 12개 회사의 오너가 된
패트릭 맥기니스가 최초로 공개하는 인생 설계 전략!


『나는 직장에 다니면서 12개의 사업을 시작했다』는 월스트리트에서 10여 년간 벤처캐피털리스트이자 사모펀드 투자자로 활동하던 저자 패트릭 맥기니스가 금융 위기를 계기로 ‘10퍼센트 사업가’로 변모해 12개의 사업을 이끌기까지의 성공담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맥기니스는 스스로를 성공의 정석 코스를 밟아온, 확실한 미래가 보장된 샐러리맨으로 여겨왔다. 그는 불안정한 ‘사업’을 꿈꿀 필요가 없었고 직장인으로서의 생활에 스스로를 최적화시켜왔다. 하지만 2008년 금융 위기로 갑작스럽게 좌천당하는 상황에 처하며 자신의 미래를 책임지지 않는 현재의 직장에 운명을 걸지 않기로 결심하고 새로운 일을 도모하기 시작했다.

그는 매달 꼬박꼬박 들어오는 월급과 안정된 근무환경을 포기하지 않았고, 사업 실패에 대한 리스크를 무릅쓰지 않은 채 자신이 가진 자원의 10퍼센트 투자로 사업을 시작하기로 한다. 그렇게 시작한 지 5년, 맥기니스는 세계 최대 온라인 뷰티 커뮤니티인 잎시(iPsy), 세계 최초의 스마트 여행 가방인 블루스마트(Bluesmart), 콜센터계에 혁명을 일으킨 데이터 전문업체 어피니티(Afiniti) 등 월스트리트가 주목하는 12개의 사업체를 거느리는 사업가가 되었다. ‘10퍼센트 사업가’로 활약하며 그는 투자금의 2배를 현금화했고, 투자 당시보다 시장 가치가 10배를 상회하는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그는 자신있게 말한다. 10퍼센트 사업가가 되는 것만이 월급 이외의 수입뿐 아니라 미래를 향한 기회와 가능성을 여는 가장 안전하면서도 유일한 길이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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