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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열두 달 절집 밥상 두 번째 이야기
글쓴이
대안 스님 저
출판사
웅진리빙하우스
출판일
2016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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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대안 스님

대한불교조계종 사찰음식 명장. 대한불교조계종의 불학연구소 소장을 역임했고, 현재 지리산 산청의 금수암 주지이자 ‘사단법인 금당전통음식연구원’ 이사장이다.

1960년 전주의 불심이 깊은 한 집안에서 태어나 1986년 조계사 수선회와 연을 맺어 해인사 국일암에서 출가의 길에 들어섰고, 봉녕사 승가대학을 졸업한 후 1992년에 정식 비구니가 되었다.

동국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한국 중국 일본 선종사찰의 식문화비교연구』 논문으로 식품영양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30여 년간 요리 강좌와 방송 매체, 책을 통해 대중에게 꾸준히 전통적ㆍ현대적 사찰음식을 알려왔다. 2009년 대한불교조계종이 사찰음식 대중화를 위해 문 연 사찰음식 전문점 ‘발우공양’의 총책임자로 영입되어, 다양한 음식을 연구하고 메뉴를 개발해 채식의 이로움을 널리 알렸다. 이후로는 전 세계에 사찰음식을 알리기 위해 부단한 행보를 거치면서 여러 국제 행사에 한국의 사찰음식을 소개했다. 뉴욕 CIA 국제요리학교에서의 ‘한국 사찰음식 특강’, 독일 ITB 박람회의 사찰음식 시연ㆍ시식회, 프랑스 파리 한국문화원의 ‘한국 불교와의 만남’에서의 상차림 등은 한국이 지닌 전통적 채소 음식을 재조명하고 뜨거운 관심을 부르는 계기가 되었다. 이러한 세계화의 노력으로 인해 해외 저명인과 유명 셰프가 지리산 금수암을 찾아 템플스테이를 경험하며 전통 조리법과 사찰음식의 원형을 배워가기도 했다. 현재 채식 요리와 관련한 활동을 폭넓게 전개하고 있으며, 금수암과 평창동 금아재에서 사찰음식을 가르치며 자연밥상으로 대중과 소통한다.

저서로는 『마음의 살까지 빼주는 사찰음식 다이어트』, 『식탁 위의 명상』, 『열두 달 절집밥상』, 『대안스님의 마음 설레는 레시피』, 『열두 달 절집밥상 2편』이 있다.

책 소개

분야요리
대한민국 사찰음식의 대가, 대안 스님의 발우공양
『열두 달 절집 밥상』 그 두 번째 이야기

“대안 스님이 더욱 건강하고 풍성한 절집 밥상을 차렸습니다.”

전권에서 미처 다 담아내지 못한,
대안 스님의 절집 밥상 이야기


대안 스님의 절집 밥상에는 특별한 재료나 향신료가 들어가지 않는다. 제철에 난 좋은 재료를 골라서 다듬고, 무치고, 볶고, 끓이는 과정에서 재료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리는 가장 쉽고 건강한 요리법을 알려줄 뿐이다. 배불리 잘 먹었지만, 속까지 편안한 스님의 절집 밥상을 한 번이라도 맛본 사람은 하나같이 다시 대안 스님의 밥상을 찾고, 그 맛의 비밀을 궁금해한다. 이런 대안 스님이 전권에서 미처 다 담아내지 못한 절집 밥상 레시피와 노하우 그리고 이야기를 담은 두 번째 책을 내놓았다. 『열두 달 절집 밥상』이 세상에 나온 후 지나온 시간만큼 더욱 깊고 풍성해진 대안 스님의 사찰 음식에 대한 연구와 고민에 대한 결과를 그대로 투영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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