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를 이미 보낸 여성들이 보면 '맞어, 내가 이랬었지.' 하면서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10대 소녀들을 위한 백과사전입니다. 10대 소녀들에게는 여러 가지 궁금한 점과 해보고 싶은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께 말하지 못하는 고민이라든가 신체 변화 같은 문제는 약간의 충격을 가져다 줄 수도 있습니다. 모든 부모님들은 무조건 정석만을 고집하고, 제대로 알려주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 책은 몸과 건강, 미용, 사랑, 우정 등의 모든 10대 소녀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주고 있습니다.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많은 변화를 겪는 10대 소녀들에게는 모든 것이 두려움으로 다가오고, 갈등하는 시기입니다. 이 때 나쁜 길로 들어서면 자신의 소중함을 잃어버리게 되지요. 변화를 느끼면서 어른이 되어 간다는 기분 좋은 생각을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