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명왕 에디슨은 어린 시절 실험하면서 놀았어요!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발명을 한 에디슨은 어렸을 때 수만 가지 실험을 하며 놀았다. 어찌나 호기심이 많고 실험을 좋아하는지 부모님이 지하실에 실험실을 만들어줄 정도였다. 요즘 부모들처럼 위험하다고 못하게 하고, 집 안 어지럽혀서 안 된다고 말렸다면 발명가는 꿈도 꾸지 못했을 것이다. 에디슨 못지않게 창의적이고 호기심이 많은 아이를 “사고 치지 말고 제발 좀 가만히 있어”라는 말로 묶어둬서는 안 된다. 조용히 앉아서 책만 읽는 아이는 이 시대를 살아가기 힘들다. 오히려 안전한 실험환경을 만들어주고 어느 정도 집 안을 어지럽혀도 괜찮다는 열린 태도를 취해 아이의 실험 욕구를 충족시켜줘야 한다. 그런 과정 속에서 아이는 양손으로 직접 만지고 만들고 부서뜨리기도 하면서 이론과 개념까지 익혀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