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과학을 좋아하나요? 그럼, 좋아하는 과학자는 있나요?
과학자들과 신비한 과학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봅시다. 아리스토텔레스, 코페르니쿠스, 케플러, 갈릴레이, 뉴튼과 떠나는 진짜 과학의 세계, 그들의 생애를 통해 과학자들의 꿈과 이상을 따라가봅니다.
자연의 수수께끼, 이 세상의 비밀을 알아내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세심한 자연의 관찰은 그것을 연구하는 방법을 필요로 하고, 곧 '이론'이란 것을 세우게 되는 것입니다. 자연을 관찰하고 탐구한 뒤 그 내용을 설명할 때 필요한 것이 이론입니다.
자연의 수수께끼를 조금씩 밝혀지기까지는 코페르니쿠스, 케플러 등의 과학자들이 숨은 노력이 필요했습니다. 과학은 지금도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가 말할 수 있는 진짜 과학이라는 것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요? 진짜 과학이 될 수 있는 것은 실험입니다. 권위있는 학자가 했던 말이라도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판단의 근거가 될 수 있는 실험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 책은 제6회 창작과비평사의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기획 부문 대상 수상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