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 안에 들어있는 달러 지폐와 미국 내에 존재하는 실질적인 부(富)의 차이를 보여주기 위해 "슈퍼머니"라는 용어를 만들어내고 이를 바탕으로 하여 세상에 존재하는 부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돈이 없는 사람, 돈을 가진 사람, ‘슈퍼 머니를 가진 사람’의 세 부류가 존재한다고 말하면서 부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슈퍼 머니를 가진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현재와 같이 시장이 불안한 상황에서는 미래를 둘러싸고 있는 어둠과 무지를 내다볼 수 있는 안목과 식견을 키워나가야 한다는 점에 대해 역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