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탄 북스 시리즈 3번째로 위로의 청교도 리처드 십스의 하늘 위로와 격려에 대한 내용을 담은 책이다. 1630년에 처음 출간되어 400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았고, 대설교자 로이드 존스조차도 상심될 때에는 리처드 십스의 책을 통해 위로를 받았다고 할 정도로 '위로'의 고전으로,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고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시는 주님의 사랑에 대해 쓰여있다.
책은 전체 3부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주님은 절대로 포기하지 않으신다,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라도 붙들어야 한다, 주님과 함께라면 능히 세상을 이긴다'의 주제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주님의 통치에 자원하는 마음으로 순종하는 자에게 위로의 주님으로부터 보호하심의 은혜가 풍성히 임할 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