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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빚
글쓴이
고란 저
출판사
원앤원북스
출판일
2009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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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란

2003년 중앙일보에 입사하여, 현재 경제부 금융팀 기자로 있다. 2013년 IT업계로 출입처가 바뀌고, 2017년 우연한 기회에 비트코인을 알게 되었다. 이후 블록체인의 기본 정신 ‘탈중앙화’에 매료됐다. 토큰 이코노미가 주식회사 자본주의의 대안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꿈을 꾼다. 중앙일보에 ‘고란의 어쩌다 투자’를 연재 중이며, SBS 러브FM <김용민의 정치쇼> 중 ‘언니뉴스’, KBS1라디오 <성공예감 김원장입니다> 중 ‘원탁의 기사’ 등의 코너를 맡고 있다. 재테크 분야 취재를 밑천 삼아 『여자 재테크, 쇼핑하듯 즐겨라』, 『굿바이, 빚』 등의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빚테크에 관한 픽션을 통해 ‘빚은 자산’이라는 말의 허구를 지적하고 허상으로부터 벗어날 것을 강조하고 있는 책이다.이다. 중앙일보 경제부 기자로 버블의 팽창과 붕괴를 현장에서 지켜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금융위기 시대에 가장 확실한 투자는 빚부터 갚는 것이라는, 단순하지만 중요한 진리를 일깨워주고 있다.

지금과 같은 경제위기에는 빚내서 투자한다는 생각을 머릿속에서 완전히 지우고, 자신의 자산상태를 점검해 빚부터 정리해야 한다는 것을 핵심내용으로 하고 있는 이 책은 재테크의 제1원칙인 빚관리의 중요성을 흥미로운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반인과는 상관없을 것 같은 금융위기와 세계 경기침체가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 등 최근 시장 상황을 현장감 있게 반영하여 보여주고 있다.

또한 자산상태 점검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빚을 정리할 때는 어떤 방법과 순서로 해야 하는지에 대한 생생한 노하우를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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